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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목사님, 이번 주 예배는 참석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날짜 : 2014-03-30 (일) 06:23 조회 : 674

2011년 1월 23일 김형래 성도님께서 자유게시판에 남기신 글:

이목사님, 그리고 성도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지난주 예고없이 불쑥 교회를 찾았던 김형래 집사 입니다.

지난 주 이목사님과 사모님 그리고 여러 성도님들의 환대를 받고, 또 따뜻한 환대로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번 주 일요일 참예하기로 약속을 드렸습니다만, 이곳 4918 Cass St.에서 교회까지의 왕복은 이곳 자연환경상 자제해야 할 것 같아 이렇게 게시판에 글을 올립니다.

어제 저녁 모임을 마치고 귀가하는 동안, 주변의 길들이 곳곳이 폐쇄되기도 하고 서행을 하는데, 가늠도 하지 못하는 상황이라서 이렇게 사전 말씀을 올립니다. 어제 밤 뉴스에서는 계속 교회의 예배가 불가능하다는 자막도 있고 하는 것을 보면, 오늘 예배에 참여하는 성도들도 많은 어려움이 있을 것 같습니다.

제 신앙이 더 커갈 수 있는 이곳에서의 연수과정중에 또 하나 기도드리고 감사드려야 할 부분을 찾게된지도 모릅니다.

 

기도드리며 다음주를 기약합니다.

 

그리고, 제가 사진을 찍는 봉사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서울에서는 수 백 차례의 어르신 장수사진 촬영 경험이 있고, 건물 사진이나 참예 사진 등을 무료 자원봉사 할 수 있습니다. 필요하시면 이메일로 연락주시면 카메라를 준비하겠습니다. 물론 연수중이라 촬영장비가 완벽하지는 않지만, 가족사진, 인물사진, 교회 전경 사진 등을 봉사하고 싶습니다.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이건송 목사님.

 

김형래 올림

UNO IPD Trainee (9th Jan. 2011 ~ 4th. Mar. Jan) Cell : +82-10-2047-1477

www.hemrykim.kr http://facebook.com/HenryHi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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